대구 울산 부산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대구 울산 부산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상품은 어떤게 있나?

오늘 날짜로 전국의 검사진행자는 11,631명, 확진자는 833명, 사망자는 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동네는 초토화가 된 상황이고 대구에서는 마스크나 생필품을 사기위해 어마어마하게 긴 줄이 생기고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장사를 못하고있고 제대로 식사를 못할 정도로 지역사회가 붕괴되고 있는 중입니다.

정부에서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지금 상황은 각자도생을 해야하는 분위기입니다.

당장에 돈이 없어서 돈을 빌려야하는 상황이고 가게 임대료를 내지 못해서 금방이라도 길거리에 나가게 생긴 개인사업자들도 태반입니다.

대체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쯤 잡힐지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장사는 못하더라도 가게 유지는 해야하고 가게 임대료는 내야하니 소상공인 지원 대출 서비스는 어떤게 있는지를 간단하게 지역별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구 울산 부산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대구 울산 부산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관련 공식사이트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www.sbiz.or.kr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되고 현재 정책자금으로 몇가지 서비스가 올라와있습니다.

일단 경영안정자금과 미소금융이 나와있는데 중소기업통합콜센터 1357로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본 경영안정자금은 최대 7천만원까지 최대 5년간 쓸 수 있는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미소금융 창업자금은 1인당 2천만원 한도이며 저신용 저소득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전통시장 상인대출은 1인당 1천만원 한도이고 최장 2년까지 전국 318개의 전통시장 영세상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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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에서는 최대 5억원까지 1년동안 쓸 수 있도록 특별자금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건 아마도 개인사업자는 받기가 힘들 겁니다.

자격이 까다로운 편이며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가시면 소상공인을 위해 7천만원까지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에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들인데 기존에 대출이 있는 경우에는 거의 신청이 힘들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있으나 당장에 받을 수 있는 자금들은 그리 많지가 않아서 지금 불만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혹시나 자격이 될 수 있으므로 차근차근 문의해보세요.

대구 울산 부산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정부에서는 조 단위로 돈을 풀고있고 지자체에서도 5천억원이네 얼마네 돈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정작 혜택을 본 자영업자들은 주변에 한명도 없습니다.

대구 울산 부산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 대출 진행에 관해서 특별히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은행에 찾아가도 관련 서비스에 대해 알고있는 담당자도 안나옵니다.

나라가 난리가 났으니 알아서 살아남으라는 식인데 지금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미소금융과 햇살론밖에는 없습니다.

미소금융은 더군다나 지원자가 터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햇살론으로 쓰시는게 가장 빠르고 유리할 겁니다.

그 외의 지원서비스가 나오게되면 추가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