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려미로 팔때 샀다가 다시 바꿔옴

오늘 임아트에서 저려미로 팔길래 고기를 사려고 했는데 다시 바꿨다.

아무래도 하누는 비싸서 못먹겠더라.

600g사서 넷이 나눠먹고 나머지 치킨이랑 이것저것 먹을거 사다놓고 한끼 해결했다.

소주도 꽤 마셨더니 알딸딸하구나.

내일은 어차피 출근 못하니까 늦잠자고 대충 마무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