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돈보다는 우승을 노리는 선수이면 몰라도

페니가 레이커스에 가는것에대한 루머가 큰 화제인것 같다. 페니가 레이커스나 뉴욕에 가는것에대해 쉽게들 말하는것같은데, 페니가 레이커스나 뉴욕에 가려면 몇가지 문제를 풀어야한다. 먼제 페니는 자유계약선수로는 레이커스나 뉴욕에 갈수없다. 왜냐면 작년에 돈을 많이 쏟아부은 뉴욕과 레이커스는 이미 ‘셀러리캡리밋’을 넘어서 1년에 적어도 $10M이상을 받아야하는 그가 간다는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가 갈 수 있는 방법이 몇가지 있긴한데… 첫번째는 ‘샐러리캡익샙션’으로 가는것이다. 이 룰은 어떤 팀이 샐러리캡리밋을 넘어도 1선수를 $2.1M로 계약할 수 있는 룰이다. 하지만 내가보기에 아직 30도 안됐고 창창한 페니가 우승때문에 이렇게 레이커스에 간다는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바클리나 오클리처럼 늙어서 돈보다는 우승을 노리는 선수이면 몰라도…(실제로 오클리는 이 ‘샐러리캡익샙션’으로 레이커스에 갈 맘이 있다고한다. 바클리는 물론이고…)가장 가능성이 있는 방법은… 우선 올랜도와 레이커스와 약속을 하고 올랜도가 페니랑 계약을 한뒤 레이커스의 페니만큼 돈 많이받는 다른 스타선수와 맞 바꾸는것이다. 페니와 맞바뀔 수 있는 선수를 보면 샤크, 코비, 라이스인데… 라이스가 가장 유럭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선수를 맞 바꾸게되면 좋은점은 레이커스는 ‘랠러리캡리밋’을 넘기지 않고 좋은 선수를 데리고 올 수 있어서 좋고, 올랜도는 페니를 그냥 잃지 않고 다른 좋은 선수를 받기때문에 좋은것이다. 그러므로 레이커스가 샤크, 코비, 페니, 라이스 이렇게 4명의 스타를 거느리는건 불가능하다.(페니가 샐러리캡익샙션으로 오지 않는한…) 뉴욕도 마찮가지로 페니를 얻으려면 레이커스와 같은 절차를 밟아야한다. 즉 뉴욕의 스타인 스프리웰, 휴스턴, 캠비 중 한명과 맞 바꿔야 한다는 얘기다. 만약 뉴욕이 스프리웰이나 휴스턴을 주기 싫으면 뉴욕의 그저그런선수들 몇명을 묶어서 줘야하는데, 그저그런선수 여러명보다 스타1명이 절실한 요즘 세상에 올랜도가 이런 바보같은짓을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 그러니까 스프리웰, 휴스턴, 캠비, 페니가 함께뛰는걸 상상하는 사람들 한테는 미안하지만 불가능하다고 말해주고싶다. 페니가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밟지않고 자유계약선수로 그냥 갈 수 있는팀이 한곳 있는데 그 팀은 시카고이다. 시카고는 샐러리캡여유가 충분이 있다고 하는데… 약 $15M정도? 이렇게 시카고가 갑자기 많은 여유가 생긴 이유는 돈을 많이받던 슈퍼스타들이 모두 빠져나갔기 때문이다. 조던, 로드맨, 피펜…(솔직히 피펜은 시카고에서 돈 별루 않받았음.)어쨌든 페니가 레이커스나 뉴욕에 가려면 그리 쉽지 않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걸 말해주고 싶다.

안녕하십니까? 회원 여러분!! ciz전권호 운영자 입니다. 이번 제1회 정기모임에 따른 결과를 보고합니다! ㅇ 참석자 : 강민우(No.1운영자), 사물인(No.2), CIZ(No.3), 허공, 조용래, 한얼, 퐁네프 이상 7인 @ 참고로 no는 운영자가 된 순서임.!! ㅇ 모임진행 순서 – 3 : 30분 조용래님과 한얼님 도착 – 연습실에서 간단히 영남풍물 합주(갑자기 친해진것 같은 느낌) – 강민우 운영자님 도착(4:30) = 제주도에서 서울로 도착(우와 너무 힘드셨어요) – 장소를 이동(시원한 음료를 먹을수 있는 장소로) – 허공님 도착(7:00) – 사물인님 도착(7:30) – 저녁을 먹을수 있는 장소로 이동(삼겹살로 정함) – 자기 소개 및 우리 동아리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10:30분 까지) ㅇ 모임결과 – 우리 한뫼는 순수하게 풍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계속 발전 희망 – 정기모임등을 통해 풍물을 좋아하는 여러사람들을 만날수 있는 장소 마련 – 우리 음악을 발전실킬수 있는 토대 마련(이상은 강민우 운영자님의 운영 지침으로 앞으로 우리 동아리의 발전 모습으로 희망) – 지역적인 갭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 – 전국적인 동아리 모임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지방의 회원들과의 접촉방안 마련 시급 – 정기적인 연습활동을 통한 정기공연 및 무료 자선공연등 활동 실시 방법 모색 * 가장 중요한 결정 : 우리 동아리는 상업적인 목적을 철저히 배제한 오직 풍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발전할 것임. ㅇ 기타 의견 – 사물인님의 군대 입대에 따른 아쉬움 전달 : 사물인님의 후임으로 한얼(임호혁)님이 차기 운영자 선임 – 제2차 정기모임에 대한 의견 조회(빠른 시일내에 실시) – 연습장소 : 다른 장소를 구하기 전까지 제1회 정기모임 장소를 그대로 활용!! ㅇ 공지사항 – 우선 운영자 강민우님과 허공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정기모임날 저희 들을 위해 많은 자금을 지원해 주셨습니다(음식값) 정말로 고맙습니다!! 다음엔 제가 좀 쓸께요!! – 정기모임 및 정기연습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 및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저에게 메일 또는 공개 글목록에 올려주세요! 꼭!!! 여러분의 의견이 우리 동아리 발전에 기초가 됩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에 참석하지 못한 많은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엔 꼭 참석하실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정기모임에 많은 관심과 성원보내 주신 우리 동아리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이번 정기모임때문에 새로 가입하신 회원님들께 인사 못드렸는데… 정말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제가 이번에 일본을 일주하면서 느낀것은 우리나라도 유럽이나 미국의 부모들처럼 애들을 어린나이에 혼자서 외국으로 보내는 부모들이 많아졌다는 겁니다. 도쿄를 여행하던중 중학교애들3명을 만났는데, 셋이서 여행을 왔다는 것을 듣고 정말 놀랐습니다. 부모님들이 가라고 해서 아무런 두려움없이 왔다는데, 그애들이 일어를 아는것도 아니고, 그저, 여행책자하나 달랑들고서 그것을 보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격으며 여행하는 것을 보고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더군요. 지금 일본을 혼자서 여행하시려는 분들은 두려워 마시고, 떠나세요. 그곳에 가서도 많은 한국인들을 볼 수가 있고 일정이 맞으면 같이 하루쯤 여행할 수도 있으니까요. 일본을 처음여행하시는 분들을 보면은 여행책자를 가져와서 그곳에 나온곳들을 충실히 돌아다니는데, 그것은 그리 현명하다고 볼수가 없더군요. 왜 남들이 체험한 것을 똑같이 체험하려는지……. 일본에 가서도 좋은 정보를 얻기가 쉽고, 다른 사람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곳도 찾아다녀보세요. 그게 일본이라는 나라를 느끼기에는 더 좋을듯 쉽군요.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여행책자에 나온데로 충실히 찾아다니는데 그건 현명하지 못한것 같군요. 거의 반은 실망을 하실테니까요. 아참…. 일본을 여행하시려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드릴테니까요. 예를 들면 경비를 아끼는 방법, 숙소문제해결, 배낭꾸리는 방법, 돈버는 방법등등….. 그리고 참고로 일본의 각 도시별정보와, 기차, 지하철 노선도, 계획짜는 방법등…. 참고로 제가 이번에 여행한 지역은 규슈, 교토, 나라, 요코하마, 도쿄, 하코네등입니다. 이곳의 정보는 지하철 노선도, 시내버스노선도등 자질구레한것까지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신분들은 멜~주세요. 그리고 책자를 이용해 여행하시려는 분들은 잘 모를때 물어보세요. 꿀먹은 벙어리 같이 혼자서 책자를 이용해 찾아가려고 애쓰는 분들을 많이 봤는데, 아무리 일어를 못해도 한두마디는 하실테나까, 몇시간 헤매는 것 보다는 나을테니까요. 배낭여행을 하시는 분들중에는 외국에 휴가차 왔다는 명분아래 고생을 전혀 안하고, 편하게만 여행을 하시려고 하는데 그럴바에야, 집에서 마음편히 쉬는게 몸도 피곤하지않고, 돈도 절약할 수 있을거에요. 배낭여행이란 그곳의 현지사람들을 자주 만나서 그 나라의 문화도 느끼고 언어도 익히며, 자신의 삶을 살찌우는게 아닐까요. 배낭여행에서의 고생은 여러분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테니까,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세요

비가와..지금쯤 넌 뭘하고 있을지 어렵지 않게 상상이 돼…
작년의 오늘을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작년의 오늘로 되돌아가 준다면 아마 다른 방법으로 사랑하지 않았겠냐는…
참 오랫만이야. 사랑이라는 단어를 내 손으로 써 본게..
그리고…
처음이지? 너나 나나 아마도 비슷한 크기의 사랑을 하고 있는데 그 마음을 사랑이라고 말해보는게…
한번도 누군가에게 사랑한단 말을 해 본적이 없는 내가, 그리고 네가 그말을 아직까지 아끼느라 안하고 있는건지도 모르지…
그 마음이 사랑이든 아니든, 아무튼 우린 같은 크기의 가슴저림을 느끼잖니..?
단지 그 마음을 사랑이라고 표현하지 않을 뿐, 그 마음의 이름표에 사랑이라고 적어두지 못하고 비어놨을뿐, 그래서 사랑도 아니고 그저 좋아함도 아닌 그냥 가슴저림이라고 부를뿐 우린 같은 크기의 가슴저림을 느끼잖니..?
언제나 너와 있으면 난 언제나 말하는쪽이고, 넌 들어주는 편이라, 지금의 네 마음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무척이나 궁금하다만, 물어봤자 넌 고작 한다는 말이 “모르겠어…”일테니 그냥 내 짐작으로, 네 모습을 보며 내 짐작으로만 생각할 수 밖에 없네..
어쩌고 있는지…
가끔씩 지나치는 우연이 있을때마다 예전처럼 굳어져서 아무말 못하고 뒷모습만 바라보는건 아닌지…
요즘은 반갑게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는 건네며 사는지…
그사람은…
네가준 종이배 3천개를 보며 그냥 장식품이라 생각하며 사는지, 아니면 자신의 생일날 어떤어떤 모습을 한 아이가 부끄럽게 삐죽삐죽 주고 돌아섰던 그 종이가방속의 마음이라 생각하며 사는지…
꿈속에서라도 찾아가 그 사람 마음속에 들어가보고 싶다만…
그럴수만 있었다면 지금의 나도 이렇게 되어있지는 않았겠지…
벌써 해가 진다…오늘처럼 담배냄새가 사람냄새처럼 느껴져 따뜻하게 느껴지는 날, 사람들은 내가 담배냄새 싫어 하는지 어찌 알았는지 다들 나에게서 멀찌감치 떨어져 담배를 피우고, 오늘따라 내가 좋아하는 Cafe Latte Coffee는 왜 이렇게도 쓰게 느껴지는지…
일년전 오늘…6월 18일…
너에겐 평생 잊을 수 없는 사람을 만났고..
난 그날…다들 있고 한사람만 없음에 무지하게도 아쉬워하고 있었던날…
그날로 되돌아가 준다면…돌아가만 준다면…
넌…
어떤 사랑을 다시 시작하고 싶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