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로 싸게 환전을 할 수 있다고 읽어씁니다

제가 자료실에서 읽은 건데요. 동전으로 환전을 하면 60~70%로 싸게 환전을 할 수 있다고 읽어씁니다. 하지만 어느 은행에서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은행에 있는 사람에게 문의를 해봤는데 은행은 주로 1000엔짜리 지페를 취급하고,동전은 수송비가 비싸서 취급을 하지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은행들이 보유한 동전은 여행객들에게 50%에 싸게사서 보유하고 있는거구요. 운이 좋으면 동전으로 환전을 할 수 있지만…하늘에 별따기겠죠. 지금으로선 가장 싸게 엔을 구입하는 방법은 여행자수표밖에 없는 듯 싶군요. 우리 왠만하면 여행자수표를 구입해서 애국자가 되지않으실래요.

전 TV를 통해서 박수근 전과 그의 일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미술 교육도 받지 못했던 그가 그렇게 3차원의 입체를 2차원화 시켜서 흔히 볼수 있는 화강암의 재질을 살려 그 만의 세계와 개성을 살릴 수 있었다는 사실을 통해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동호회로 미술관 관람을 하고 싶기도 한데 아직 방법도 잘 모르겠고요.
이렇게 의견을 적는것이 전부 입니다.

카페주인이 음악도 깔아놓고 채팅방에 직접 접속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여러군데서 물어물어 만들어 놓았는데 아직은 유치한 수준입니당..이해하시고 계속 노력할께요..

근데 채팅방을 원클릭 대화방으로 연결되도록 해 놓았는데 접속이 잘 안되더군요..다른 곳을 찾던가 해야겠어요..

정모는 금요일 저녁 9:00로 일단 잡고 여러분 의견을 받고 있어요…

적당한 대화방을 찾는데로 프리스타일에서 직접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접속방법은 주인백 끝에 채팅방이라는 글씨를 클릭하면 접속되도록 해놓았으니 공고가 나면 카페로 오셔서 접속하도록 하세요

올때마다 정말 많은 멜들이 절 행복하게 하는군여
항상 느끼지만 정말 가입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곳입니다 ……..^^
아참 제 질문의 요지(이쑤시게가 아님다) 는
제가 신병이거든여 그래서 이번 정팅도 첨임다
그래서 말이데여 정확한 시간과 날짜 글구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요목조목 논리정연 거두절미 어라 이건아니다 어쨋든 저같은 신병이 한번에 갈수있도록….*^.^*
귀찮으시더라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전 loopy 하수혁임다

카페를 만든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회원들이 20명을 넘어섰군요..모두 같이 축하합시다. 여러분…
그래서 새로운 출발과 기본적인 틀을 만들기 위해서 정기 채팅모임을 우선 가진다는 얘기는 지난번에 글을 올렸으니까…이번에는 바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님이 알려주신 윈클릭대화방에서 토요일 오후 3시에 보기로 하겠습니다.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은 다음기회를 노려주시구요,,우선은 참가가능하신 분들만이라도 모여주세요..방제목은 프리스타일로 하구서 카페아이디로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을 위해서 회원수가 방인원을 초과할때는 방을 하나더 여는 방법으로 대처할 생각입니다. 많이 오셔서 즐거운 모임을 만들어 주세요

어젯밤부터 손목이 시큰거리더니 아니나 다를까 비가 오군요…
오른쪽 손목이 말입니다.
지금 학교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 중인데,몰래 검색하다가 도저히 손이 근질근질해서
이렇게 위험을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용감!!!
너무너무 잼있는거 같애요…
우리 도장은 지하에 있는데요,어제는 글쎄 호완에 곰팡이가
손가락한마디쯤 자라있지 않겠어요?뜨~아!!
지하에서 운동하시는 검사님들!곰팡이 퇴치방법에 관해 알려주쎄요…
다시 일을 시작해야 겠군요…
질문하나.대화방에는 어떻게 들어가죠?
너무 떨립니다… 도둑질은 어떻게 할까요?
구래도 보고싶은걸 어째!!

요즘 슬럼프를 극심하게 겪고 있는 운영자입니당.. 에구

미스티님을 비롯해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듯해서 그에 따르려고 합니다.

장소는 저번에 그곳이 넘 불편해서 다른곳을 물색해 두었습니다.. 장소는 제가 주인백에 변경시켜놓겠으니..그리로..오시구요..

시간은 아무래도 평일 저녁이 좋을듯 합니다. 임시로 금요일 저녁 8:00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침묵하는 다수는 동의의 뜻으로 간주하고 추진하겠으니 다른 의견있으신 분들은 글올려주세요

항상 잘 물건을 잘 흘리고..잃어버리는 바보 같은 녀석이
저 미영이인가 봅니다..

저번에도 휴대폰을 분실해서 새로 샀는데..

이번에는 부서져서 사용할 수가 없게 되어습니다..

지금 이렇게 후회하면 뭐합니까..

불쌍한 휴대폰…주인을 잘못 만나서..
새로 살려구 해도..너무 비싸더라구요..

번호는 그대로 사용하고 기기만 구입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나요?

혹시 PCS구입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없으시나요?
이왕이면 저렴한 가격으로..구입하고 싶구요..최신형일수록 더 좋겠지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고, 줄기차게 5년 동안 현대성우만
다닐거라면 상관없겠지!
하지만, 당장에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5년은 좀 길다라는
생각이 드는구나.
이 곳, 저 곳 스키장을 순례하는 맛도 꽤 괜찮지 않을까?
저마다의 견해 차이가 있겠지만 나의 생각은 이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회원권에 대해서 구미가 당긴다면
가능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찾아보겠다.
그리고, 10월8일 영화벙개 모일 때,
스노보드 비디오테입 필요한 지, 아닌 지 멜 보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