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화살을 던저 두배라고 쓰인 곳에 꼽히면

문제가 생각만큼 쉽지는 않네여 제 생각으로는 만일 타이거가 확률적으로 유리하다면 그 확률이 1/2을 넘어서야 한다는 이야기 인데 그렇게 된다면 장사아저씨도 복권이 수학적으로 당첨이 가능할때 복권을 찍어내는 나라꼴이 되지 않습니까? 분명히 타이거가 돈을 딸 확률은 1/4임이 확실한데.. 어떻게 확률적으로 유리한지… 정말 궁굼하네여. 논리정연한 증명을 기다리겠습니다. : : : : : : : 여기는 말만 하고 수학 문제는 없군요, : : : 그래서 제가 재미있는 문제하나 드리지요, : : : 도박 잘 아시지요, : : : 확률은 도박에서 돈을 많이 따기 위해 생겨 났습니다. : : : 그러니깐 확률이 높은 곳에 돈을 걸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돈을 많이 딴 다는 거지요, : : : 하지만 여기 확률에 허점이 있어요 : : : 풀어 보세요 : : : 그럼 : : : 어느 초등학교 앞 문방구 집 아저씨가 회전 원판을 사다가 4등분 한뒤 한곳에는 두 배라고 씁니다. 그리고 3곳에는 꽝이라고 씁니다. 만일 화살을 던저 두배라고 쓰인 곳에 꼽히면 손님이 건 돈과 같은 액수를 손님에게 줍니다. : : : 자 그럼 이 타이거가 1000원을 건다면 타이거가 1000원을 딸 확률은 1/4이고 주인 아저씨가. 1000원 딸 확률은 3/4입니다. : : : 그렇지요 그럼 알아 타이거는 이 도박에서 돈을 잃을 수 밖에 없습니까? 잘 생각해 보세요. : : : 그럼 안녕히 : : : : 수학은 무지 못하고 물리만 잘하는 제 생각은 아마….. : : : : 한 게임에서 타이거가 딸 돈은 1000 * 1/4 니깐 250 원이 : : 군요. 하지만 잃을 확률은 1000 * 3/4 이므로 750이구요. : : : : 그러므로 한 게임으로 인해 타이거에게 돌아오는 돈은 : : -500원이 되는군요. 타이거는 돈을 잃습니다. : 정답은 고맙군요 하지만 답은 아닙니다. : 타이거는 돈을 딸 수 있습니다. : 여기서 돈을 딸 수 있다는 말은 반드시 확률적으로 유리해야 한다는 말이지 운이 좋다던가 초능력을 쓴다던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 그럼 힌트를 조금만 드릴께요, 생각해 보세요, : 복권을 산다면 수확적으로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만일 그런게 가능하다면 이세상에서 복권을 발행하는 나라는 없을 겁니다. : 그럼 생각해 보세요, 문제의 조건과 복권의 다른 점을 그럼 안녕히

내가 알고있고 즐겨쓰는..아니지 저건-_-
그냥 내가 알고있고 자주하는..-_-;
흠흠.. 그냥 누구한태 얘기로만 전해들은 성공률200%의 키쓰 방법을 알려주께요,
참고로 전 저런거 해본적 없습니다.-_-
진짭니다.-_-; 할리가없죠 전 여리고 순수한 사람인데..흠흠

방법 1.
만나기로 한 약속 시간에 조금 늦는다.
살금살금 뒤로 돌아간다.
콱 껴안는다.
깜짝 놀라 뒤돌아볼때 입맞춘다.
뒈지게맞죠 저러면..-_- 농담 입니다. 설마 저런걸 제가 했겠습니까-_-

진짜 방법1.-요즘같은 여름밤에 써먹기 참 좋은 방법 입니다.
여자 친구와 실컷 놀다가 바래다주러 갑니다.
괜히 헤어지기 밍밍해서 미적미적 거립니다.
잠깐만 앉았다 가자며 꼬십니다.
싫다그러면 ‘나 죽는거 보고싶니-?’라며 협박을 합니다.
-‘응’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_-
이런저런 헛소리를 하다가 질문을 합니다.
‘너.. 6.25가 왜 일어났는지 알아-?’
도리도리,
순간 이 한순간의 틈을 놓치지 말고 재빨리 입을 맞춥니다.
그리고 여자가 때리기 전에 말합니다.
‘방심해서’-_-;
휘이이이~ -_-;;
너무 얼빵해진 그녀는 당신을 때리려는 생각도 못한채 멍하니 얼어붙을지 모릅니다.
그러니 당연 여름에나 써먹을수 있는 수법이죠.
주의할 점은.. 그녀가 역사나 사회학쪽을 전공 안했기를..
설마 저 질문에 스탈린의 야심이 어쩌고, 미국측의 방심이 어쩌고.. 그러지는..음

진짜 방법2.-조금 선선해지면 써먹는 방법.
여자 친구와 실컷 놀다가 바래다주러 갑니다.
괜히 헤어지기 밍밍해서 미적미적 거립니다.
잠깐만 앉았다 가자고 꼬십니다 라고 쓸줄 알았다고요-?
어케 알았지..-_-;
하옇든 같이 나란히 앉습니다.
여자가 ‘추운데 빨랑 드가자’ 그래야 됩니다.
안하면 어케 하냐고요-?
그걸 내가 어케 아냐-_- 니 재주지-_-;
자상한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잠바를 벗어줍니다.
잠바를 그녀의 뒤로부터 걸쳐 줍니다.
그리고 쟈크를 올립니다.
이제는 무슨짓을 해도 그녀는 반항을 못합니다.-_-;
조금 더 심적 여유를 가지려면 쟈크를 올리면서 손을 넣는 부분으로 묶어 버리시길..
잠바가 없으면 어케 하냐고요-?
하나 사라, 니가 키스하는데 내가 잠바까지 사주냐..-_-
다른 사람이 목격하면 변명할 틈도 없이 맞게되니 부디 으쓱한 곳에서 하시길-_-;

어떠십니까-? 성공률 200%의 키스 방법이,,
조금만 머리를 써도 서먹서먹한 그녀와의 관계를 이렇게 에로틱하게
몰고 갈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밤부터 한번 시험해 보시길..
부디 영영 못보는 일만 안생기길 바라며..-_-;

정말 하란다고 진짜하면 싸이코지..암!-_-

도전하고 행복한 삶을 성취하기 위하여. 오늘만큼은 하나. 오늘만은 행복하자 <사람은 자기 스스로 행복해지려고 결심한 정도만큼 행복해진다>고 링컨이 말했지만, 진정으로 그렇다. 행복은 내부에서 일어난다. 외부의 문제가 아니다. 둘 오늘만큼은 사물에 맞춰서 행동하자. 무엇이나 자기 욕망대로만 하려고 하지 말자. 가족의 일이나 운도 그대로 받아들여서 내 쪽에서 그것에 맞춰 나가자. 셋 오늘만큼은 몸을 조심하자. 운동을 해주고, 소중하게 위해주고 영양을 섭취시키자. 혹사시키거나 무시하거나 하지 말자. 그렇게만 하면 몸은 기계처럼 뜻한 대로 움직이게 된다 . 넷 오늘만큼은 자신의 마음을 강하게 하자. 무엇인가 유익한 일을 배우자. 정신적으로 나태한 자가 되지 않게 하자. 무엇인가 노력과 사고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책을 읽자. 다섯 오늘만큼은 세 가지 방법으로 영혼을 훈련시키자. 남에게 눈치채지 않도록 친절을 다해 주자. 다음으로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최소한 두 가지는 하자. 이것은 윌리엄 제임스가 권하고 있는데, 건전한 정신적인 운동이 된다. 여섯 오늘만큼은 기분 좋게 있도록 하자. 될 수 있는 대로 상냥한 얼굴 표정을 짓고, 될 수 있는 대로 자기에게 어울리는 복장을 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며, 예절 바르게 행동하고 아낌없이 남을 칭찬하자. 비난을 하거나 결점을 찾거나 하지 말고, 남을 타이르거나 야단치는 일은 일절 하지 말자. 일곱 오늘만큼은 이 하루가 살 보람이 있는 것으로 하자.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하지 말자. 일생 걸려 완수 할 기분으로 시작한다면, 비록 12시간이라도 스스로 깜짝 놀랄 만한 성과를 거둘 것이다. 여덟 오늘만큼은 계획을 세우자. 매시간의 예정표를 만들자. 그대로는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본다. <조급함>과 <망설임>이라는 두가지 해충을 없애기 위해서. 아홉 오늘만큼은 자신을 위한 휴식 시간을 30분쯤 가지고 생각해보자. 그동안에 때때로 하느님을 생각하고, 인생에 더욱 넓은 시야를 제공하자. 열 오늘만큼은 두려워하지 말자. 특히 자기가 행복해진다는 것, 아름다운 것을 즐긴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해 준다고 믿는 것을 두려워하지말자

대학교에는 많은 학과들이 있다. 그러기에 그들의 술 마시는 방법 또한 다양한 것이다^^*

? 공대 – 기계과

⇒술에 취하기 전
상관 없다
‘기계’과가 아닌 ‘개’꽈-_-라고 불리는 그들!! <단. 무.지>!!! 이 한마디로 끝난다.
‘단’순, ‘무’식 ‘지’랄-_-다.

⇒술에 취한 상관 없다
낮이건 밤이건 가리지 않는다
공강시간 잔디밭 어디에서건 그들을 만날 수 있다.
술에 취하면 우리과엔 왜 여자가 없냐며 서로 껴
안고 울기도 한다. 그 심정 이해한다.

? 화학공학과

⇒술에 취하기 전
학과의 특성을 살려 알콜과 여러 성분을
섞어서 직접 ‘진로’를 만들어 마신다
술 마시다 머리가 아프면 ‘아스피린’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술에 취한 후 ###
술에 취하면 ‘폭약’을 만들어 ‘폭죽
놀이’를 하기도 한다.
‘무궁화 위성’을 발사하자며 ‘진로’에다
숟가락 꼽고 불붙이고…
‘주민’신고에 경찰 달려온다
80년대에는 ‘화염병’을 만들기도 했단다

? 체육과

⇒술에 취하기 전
그들은 힘이 넘쳐 흐른다
빡스채로 술을 마시다 동료가 힘들어
하기라도 하면 “젊다는게 뭐야?”
“야! 뛰자!!”
이러며 학교 운동장에서 마라톤을 하는
그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술에 취한 후
‘유도학과’ 학생에게 ‘엎어치기’를 당할 수
있으며, ‘검도’하는 학생들은 ‘진검’을 뽑아
‘사과’를 깍기도 한다
‘레슬링’ 친구들에게 ‘빠떼루’의 진수를
맛보기도 한다

? 음대

⇒술에 취하기 전
모든 가무가 총동원 된다
노래방에 갈 필요가 없을 것이다

⇒술에 취한 후
흥겨워지던 분위기를
“위이 더 베레 마레루치이 ”
이러며 분위기를 깨는 성악과 학우를
조심하자

? 상대

⇒술에 취하기 전
술에 취하기 전에는 평범하다… 그런데…

⇒술에 취한 후
술집 주인 아저씨가 두려워 하는 상대다
술에 완죤히 가서 서로 계산을 피한다
주인 아저씨 돌아버린다
주인 아저씨가 ‘상대’하기 싫어한다

? 법대

⇒술에 취하기 전 ###
역시 법조인을 꿈꾸는지라 점잖하게
술을 마신다.. 그러나…

⇒술에 취한 후 ###
99학번을 앞새워서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았다며

민법이 형법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고소해서 자격정지 먹게 하겠다고
주인 아저씨를 협박한다
되려 돈을 받기도 한다

? 마지막으로 ‘정치학과’

⇒술에 취하기 전
한국 정치의 현실을 걱정하며 안주 대신
정치인을 씹는다

⇒술에 취한 후
서로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며
마구 싸운다
주인 아저씨 어쩔 줄 모르신다
목소리 큰 놈이 거의 이긴다

돈을 걷어도 서로 받지 않았다고
오리발을 내밀어
외상을 하기도 한다
주인 아저씨 돌아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