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니 의 빠지지 않는것!

일본애니 의 빠지지 않는것!

반지의 제왕…(과연 오크족들은 다 죽여도 상관없는 놈들인가?)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영화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이 있게 마련이다…

누구는 스토리를, 누구는 연기력을, 누구는 감독의 연출력을, 누구는 특수효과를, 누구는

얼마나 웃기는가를…….

나는 첫째 플롯(각본), 둘째 관점, 셋째 연출력을 중시하는 편이다. 우선 영화 자체의 시나리오가

얼마나 완벽한가….(그래서 난 정말 잘 만들어진 스릴러를 정말 좋아한다.) 그리고 그 영화가

세상을 보는 관점이 어떠한가. 예를 들면 블랙호크 다운은 정말 잘 만든 전쟁영화이지만 극한 상황을

빠져나와야하는 “미군”의 시각에서 소말리아인들은 마치 아무리 죽여도 상관없는 좀비처럼 그려놔서

별로 안 좋아하고, 포레스트 검프는 검프를 사회에 순응하는자, 애니를 사회에 반항하는자로 대입시켜

애니는 결국 에이즈 걸려 죽고 검프는 그런 그녀를 용서하는 자로 설정한 보수적 시각때문에 별로

안 좋아한다.

그 다음 연출력이야 설명할 필요가 없을것이다.

“반지의 제왕” 정말 잘 만든 영화이다. 정말 아무도 상상만 했을뿐 실행에 옮기지 못했던 일을

피터잭슨이라는 거장(?)은 완벽하게 화면이 옮겼다. 전투신은 화려하고 풍경은 멋지며 주인공들의

의리와 우정은 너무나도 감동적이다.

시나리오…….. 솔직히 많은 헛점이 보인다. 우연의 남발과 극적인 장면의 작위적 연출…….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원작의 위대함을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내가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 못한

것이라며 다구리를 많이 당하겟죠..^^ 그렇다고 해 두고… 영화를 내용을 내가 제대로 이해 못한

것일 수도 있으니까….

중요한 것은 두번째 “관점”이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영화스타일은 선인과 악인이 뚜렷하게

구분된 영화이다. 세상에 선과 악이 어디 따로 있겠는가? 저 놈이 나쁜 놈이다가도 한번 좋은 일

할수도 있고, 제 아무리 천사같은 인간이라도 절망의 나락에 떨어지면 사람도 죽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올드보이” 같은 영화가 좋다. 진정한 악인도 선인도 없는….. 단지 모두들 상처 입고

아파하고 있을 뿐 그 모두가 사랑받아야할 이해되어야 할 존재인…………..

“반지의 제왕..” 이 영화는 절대악인 사우론이 등장한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오크족들이 존재하고

오크족은 “살아있는 모든것들을 죽여라” 라고 말함으로써 우리의 주인공들(아라곤, 김리, 레골라스….

등)이 오크족을 마구자비로 죽여도 정당성을 얻는다. 내가 볼때 오크족들도 보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좀 더 들어가 볼까? 옛날 중국인들이 봤을때 북방 흉노족들, 로마인들이 봤을때 훈족들, 고려시대에

거란인들, 그리고 세계대 2차대전때 유대인들이 볼때 독일인들….. 바로 이들이 오크족이다. 다들

죽여버렸으면 좋겟는 대상들…. 그들은 평화롭게 사는 우리를 쳐들어왔고, 우리들을 죽였다.

그러므로 싸그리 쓸어버려도 되는 인간 이하의 종족이다………….

그리고 우리의 용감한 주인공들은 그 끔찍하고 잔인하고 인간미는 코딱지 만큼도 없는 오크족들을

싸그리 죽여 없에 버린다. 몇명 죽이나 내기까지 헤가면서…… 마지막 장면에서는 반지를 없에

버리자 오크족이 있는 부분만 땅이 내려않아서 아예 몇만명을 몰살 시켜버린다. 그건 학살이다.

그리고 그 학살을 정당화하고 관객은 즐긴다.

‘그럼 어때. 어짜피 인간도 아니고 오크족인걸…. 걔네들은 잔인한 괴물들일 뿐이야.”

너무나 잔인하다. 그 시각이………….. 올드보이나 복수는 나의 것이 잔인하다고? 내게는

반지의 제왕이 더 잔인하다. 잔인하게 다들 몰살 시키면서도 그런 느낌조차 들지 않게 만드는 그

무감각함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선과 악의 구분이 뚜렷한 영화가 싫다.

PS. 내가 나이가 들은건가(이제 25살이지만), 아니면 너무 스펙타클에 익숙해 진 것이가? 사람들이

그토록 칭찬하는 전쟁신의 스펙타클이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차라리 “지구를 지켜라”나

“웰컴 투 콜린우드”같은 인간 모두에 대한 따뜻함과 새로운 시각이 있는 영화가 좋다.

아,,그런가요,,저는 오히려 반지의제왕이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주인공 프로도와 골룸 때문에 열광하는데… 사실 사우론은 일종의 악의 상징이라고 볼수있죠. 오히려 더 큰 악은 사람 내면에 있다는걸 보여주는것같은데… 골룸이나 프로도,빌보등 반지를 가지고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반지의 유혹에 시달렸죠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조차도 반지의 소유를 두려워했으니까요. 겉으로 보면 선(반지원정대)과 악(사우론)의 뚜렷한 대립이라 볼수 있겠지만 오히려 속으로는 인간 내면의 선과악의 대치를 그린것같습니다. 그냥 제 생각입니다 ^^

이 글을 읽고 나니까… 정말 그렇군요.. 악이란 존재를 더욱 징그럽고 괴물적인 요소를 첨가함으로써 무조건 죽여도 되는 것!!이라고 우리에게 세뇌시키는 듯.. 그러나 영화 스토리 상..죽이지 않고는 안되니까..어쩔수 없겠죠..

잘보셨습니다..선과 악의 뚜렷한 구분이 바로 반지의 제왕의 아주아주 특징적인 부분중 하나입니다..선은 지켜야할것이고, 악은 부수고 물리쳐야할것이지요.. 톨킨이 기독교신자인걸 감안할때 당연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것이 맘에 안들고, 그걸로 비판하려하신다면,뭐 님의 평가에 별로 이의를 달 말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상님 의견에 동의하는바이지만(오르크가 요정이 타락해서 만들어진 존재임을 감안할때..), 그렇게 본다고 해도 선과악의 이분법적 구도임에는 틀림없겠지요..

오크족이 인간을 죽이려고 했으니까 그런거죠; 님은 누가 님을 죽이려고 하면 가만있겠어요?;

ㅡ,.ㅡ;;;위엣님 말씀대로 인간이 먼저 죽이려 한게 아니라 오크가 먼저 학살하고 그래서 인간이 싸운거지…….인간이 평화롭게 살고있는데 뜬금없이 오크 죽이려고 한건 아니잖아요

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한계죠. 그러나 그 한계가 영화의 완성도의 척도는 아닌 것 같군요. 근본적으로 원작소설이 가지고 있는 선과 악의 이분법적 관점이니까요..올드보이처럼 선악의 모호성 보여주는 영화와는 첨부터 관점이 다르니까요.

선과 악을 구분짓고 악의 상징인 사우론과의 싸움은 결국 프로도와 골룸의 싸움, 더 나아가 스미골과 골룸의 싸움, 프로도 자신과의 싸움…공존하지만 적대적일 수 밖에 없는 선과 악, 이 싸움에서 작가나 감독은 당연히 선이 승리함을 이야기하고 싶었고, 실제 그렇게 그렸으니

선과 악 둘 다를 대변할 수는 없겠죠..님의 말씀대로 오크족의 입장까지 고려하기엔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너무 강해 극단적인 모습으로 표현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짧은 제 생각입니다..

적절한 지적이었습니다. 난장이와 레골라스가 2편부터 그렇게 숫자 세어가면서 벨 때는 워낙 쌈 잘하는 캐릭터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겨 줬는데, 3편에서는 숫제 샘이라는 호빗조차 숫자 세어가며 덩치 큰 놈들을 마구 죽이데요. 것도 적의 소굴에 단신으로 들어가서 말이죠.

‘선과 악 둘다를 대변할수가없었다..’ 일리가 있는말이네요..그리고 생각해보면 우리는 에어리언이나, 뱀파이어 영화속에 나오는 괴물들을 동정하지 않죠.. 그들을 죽이지않으면 우리가 죽는거니까요..오르크족도 그런 맥락에서 생각할수있을듯…

근데왜 반지의제왕에서는 백인만나와요?? 인간족에는 백인만 사나보조,,,??

근데왜 내츄럴시티에는 한국인만나와요?? 미래에는 한국인만 사나보조,,,??

그런거는 따져가며 영화볼 필요가 없을건데….ㅡ,.ㅡ;;;

그러게요 ^^;;

제 생각엔 판타지라는 장르 자체가 선과 악을 뚜렷하게 갈라놓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아닌 절대적 惡을 퇴치한다는 스토리에서 느끼는 쾌락은 차마 인간끼리 죽고 죽이는 ‘전쟁’에 대한 반감을 줄여놓죠, 그래서 판타지에 더 열광하는 일인지도 모를 일이고요.

우리집에 강도가 칼들고 들어왔다..그럼 나는??그러고 이건 단지 영화인데 뭐가 그리 싫다는건지..보고 재미있으면 되는거지..쩝

영화는 재밌으면 장땡이야

참 복잡하게 생각하고 산다 ㅡㅡ^

글케 따지구 들면 무슨 영화든 못보져~

재밋으면 장땡이다. 복잡하게 생각하고 산다. 따지고 들면 무슨 영화든 못보져. 훗, 도대체 이 카페엔 왜 들어왔는지… 그리고 이 게시판에는.. 영화를 단순이 재미로 보는것은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나름대로 의미있게 보려는 사람들에게. 복잡하게 생각하면 산다고?.. 따지고 들지 말라고?

그런소리 하지 마십시요. 저또한 재미 없으면 보지 않지만 절대 그렇게 다른사람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화를 내죠.. 위 당사자 분들이 보실련지는 모르겠지만.. 써봅니다.

오크를 안죽이면 영화스토리 자체가 더 나아갈수가 없는데.. 오크를 죽이지 않고 스토리를 이어간다면 어떤 내용이 될까요.. 기본 영화설정이 선과 악의 절대대립인데 그게 모호해져버리면 영화자체가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블랙호크다운 끝에보면 `미국인 조종사들을 구하기 위해 19명의 미군들이 희생되었고, 1000명의 소말리아 시민이 죽었다.`라고 나오는데;; 마지막 결론은 미국의 개입으로 인해 불쌍한 사람 1000명이 죽었단 슬픈 내용의 영화인듯;(미국찬양영화아니죠;)

3.어디 살아여?
▶ 부산 부곡동

4.자신이 말하는 자신의 성격/남이 말하는 자신의 성격
▶ 적극적이지 못하고 용기가 없는거 같아요…/남들에게 안물어 봐서 잘모르겠네여

5.자주 가는 술집이랑 설명 좀…^^
▶ 특히 자주 가는데는 없어여 술도 잘못하지만 별로 안좋아해서
친구들이랑 가끔 갈때는 친구따라 그냥가요

6.좋아하는 안주/시러하는 안주
▶ 모듬튀김좋아하고/ 생선요리 싫어해요

7.내가 부려본 최악의 꼬장/내가 본 최악의 꼬장
▶ 음,,, 전 술먹으면 자는 체질이라… ㅎㅎ / 술먹고 지하철에서 오바이트 하는사람봐써여 그거또 막차 ㅋㅋㅋ 내 친구였뜸 ^^ 막차라 내리지도 못하고 ㅋㅋ

8.젤 자신있는 요리는?(라면이나 후라이 빼구…)
▶ ㅡ.ㅡ; 저걸뺴…믄 안대는데..

9.자신을 동물에다 비유한다면? 그 이유는?
▶ 글쎼여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10.외박경험은?
▶ 많아여 ㅠㅜ 게임을 좋아해서 피씨방에서 마니 밤새봤어요

11.주량/흡연량
▶ 소주반병 / 1일 반갑

12.최고의 애교를 부려본다면 어케!??(애교 없다고 그러믄 쥬금..-_-+)
▶ ㅡ.ㅡ;;;;;;;;;;;;;;;;;;;;;; 아아앙~~? ㅡㅡ; 그냥 죽여주세요 ㅠㅠ

13.학창시절 젤 못했던 등수/젤 잘했던 등수
▶ 음 대학1학년떄 전설의 올F 일려나 ㅋㅋㅋ 초딩때 1등ㅋㅋ

14.이성친구에게 주구 싶은 선물은?(없어두 써!!)
▶ 음… 이쁜옷

15.지금 젤 가지구 싶은거
▶ 여자칭구

16.내가 즐겨입는 스탈은?
▶ 있는데로 주서 입어서 특별히 스탈은,…

17.다음에 태어난다면 멀루 태어나구 싶어여?(사람빼구)
▶ 새

18.이성에게 꽃을 몇번이나 받아봤나여?
▶ 쩝…

19.자신이 본영화중 가장 야하다구 생각하는 영화는?
▶ 제목이 기억안남 ㅡ.ㅡ;

20.가장 아팠을때…
▶ 군대 복무시절 식도염 걸렸음때

21.발렌타인이나 화이트데이날 선물을 줘본 경험은?
▶ 있어욤…

22.친구와 약속을 했는데 연락도 없이 안나온다면?기다리는 최대한의 시간은?
▶ 1시간?~2시간

23.몇살까지 살고 싶으세여?
▶ 50

24.통신에서 얻은 행복은?
▶ 예전에 하이텔이나 나우누리 통신할때는 참 좋았는데..
요즘은 세이클럽 가도 이상한 사람들밖에 없는거 같아요
옛날 생각해보면… 고민도 다 털어놓을수도 있고
조언도 많이 얻을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요

25.추천하고 싶은 사이트?
▶ 음.. 제가 전에 보던 애니메이션 싸이트예요
집에 즐겨찾기 등록해봐서 지금 기억안나네여
유명한 애니는 다있어서 정말 좋은데 꼬리 다시면 나중에
주소 적어드릴께요
26.핸펀요금 젤 마니 나왔을때/젤 적게 나왔을때
▶ 10만원.. /2만원

27.지금까지 별명..
▶ 씨래기2… 형 별명이 씨래기였는데 동생이라고 2 붙여서 불르데여 ㅠㅜ

28.이성한테 가장 마니듣는말/동성한테 가장 마니 듣는말
▶ 음 이성한테는 착하게 생겼다고 마니들어여 웃는모습이 보기좋다고
동성은…. 글쎼여 신경안써서 모르겠어여
29.이런사람 정말 싫다. 어떤 사람?
▶ 교활한 사람….

30.지금까지 다녔던 학교는?
▶ 연서초등/연산중/양정고/동의대

31.잠버릇은?
▶ 360도 7회전

32. 요즘 행복하다고 느껴?
▶ 아뇨 ㅠㅜ

33.자신의 태몽은?
▶ 안무러봤는데…. 엄마가 한번도 말안한건 봐서는 없는듯 ㅡ.ㅡ;

34.최고로 몇병까지 마셔봤는가?
▶ 2병반

35.닮은 연예인은?
▶ 음 누구한테 들은것만 얘기할꼐여 … ㅡ.ㅡ 이적,(농구선수인데이름몰름),

35-2.들으면 기분이 어떤가?
▶ 어떻게생겼는지 몰라서 그저그래여 ㅡ.ㅡ;

36.체력장 평균은?
▶ 2등급

36-2.100m달리기 최고기록은?
▶ 13초

37.술을 처음 마셨을때가 언제였나?
▶ 7살때 소주 물인지알고 한컵 원샷

38.전생에 무엇이었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 생각 안해봤어욤

39.지금 투명인간이 된다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졸릴때 어떻해 이겨내?
▶ 커피 마시고 기지개해여

41.가장 최근에 운기억은? 이유는?
▶ 음… 오늘 아침 해뜰때… 허무하게 지나온날들이 한심해서

42.자신이 나이가 들었음을 느끼는 때는?
▶ 이제 20대 중반이구나 하고 느낀 오늘 아침

42-2.아직 어리다구 느낄때는?
▶ 술집가서 민쯩 까라고할때

43.자신이 여자or남자라구 느껴질때는?
▶ 내 성격이..

43-2.자신이 여자or남자임이 의심스러워질때는?
▶ 글쎄여

44.자신만의 라면 비법이 있다면?
▶ 집에 있는 온갖재료 다넣어여 ㅋㅋㅋ

44-2.일주일에 먹는 라면의 양의 몇개?
▶ 3~4개

45.남녀간의 우정이 가능하다고 믿나여?
▶ 글쎄여 사람 마다 다른거 같아여

46.영화속의 주인공이 된다면 어떤역을 맏고싶나?
▶ 코믹물

46-2.상대역으루 가장 잘어울리는 이성배우는?
▶ 글쎄여 그냥 아무나 고맙게 ㅎㅎ

47.최근 2년동안 5대사건을 뽑는다면?
▶ 음 군대 있어서 잘모르겠어여

48.딸/아들의 이름을 미리 지어본다면?
▶ 종은/종훈

49.당신이 자주 하는말은?
▶ 몰라…

49-2.자신이 자주쓰는 이모티콘은?
▶ ㅡ.ㅡ ^^ ㅠㅠ

50.아침에 인나서 젤먼저 하는일/자기전에 젤마지막에 하는일
▶ 씻는거 ㅡㅡ;

51.가장 기억에 남는 화장실 낙서는?
▶ 으악~~~ 휴지가 없다…

52.지금 지갑속엔 무엇이 들어있는가?
▶ 돈,카드,신분증,명함,전화전호부

53.지금 좋아하는 사람있나여?
▶ 없어요

54.최근 가장 황당했던 일은?
▶ 글쎼요..

55.지하철에서 맘에 드는 이성이 있어서 ‘저, 이번에 내려요..’ 했더니,
그사람이 ‘줴길! 나두 내리는데…’ 했다. 어케 하겠는가?
▶ 도망쳐야죠 ㅠㅠ

56.미팅을 하는데 소지품을 한개씩 꺼내라구 한다..무엇을 꺼내겠는가?
▶ 음… 핸드폰

57.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들은 가장 느끼한 말은?
▶ 글쎄염

58.자기 자랑을 최대한 길게 한다면?
▶ 음….. 자기자랑은 꼴불견이라는데…..

59.자신이 변태라구 느낄때는?
▶ ㅡ.ㅡ;;; 난 변태아님

60.내가 여자or남자라서 이익을 본적은?
▶ 글쎄여 친척들 만나면 돈 마니 주는듯

61.가장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 없어요

61-2.여름에 산타 클로스는 머하구 있을까?
▶ 일광욕

62.시험문제를 찍을때 해봤던 방법들을 나열해보라..
▶ 질문을 5글짜씩 나우서어 마지막 남는글자수로 번호찍기 5지선다일경우

63.울카페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사람은?
▶ 가입하고 바로 가입인사하는거라서요..
조은 인연이 될분 이랄까?
63-2.그 사람한테 한마디..!!!
▶ 조은 인연 가졌으면 좋겠어요

64.지하철에서 파는 물건중 가장 사고싶었던 것은?
▶ 없어용

64-2여지껏 사본 물건을 나열해보라..
▶ 없네용

65.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
▶ 냉장고 문을연다 코끼리를 넣는다 문을 닫는다

66.세상에서 젤 추잡하다고 생각되는것은?
▶ 추잡한거…

67.좌우명은?
▶ 항상 웃으며 살자

68.카페 운영자가 된다면 젤 먼저 하고 싶은일은?
▶ 글쎄여…

69.가장 많은 돈을 주웠던 적은?
▶ 9살때 만원

69-2.그 돈을 어케 처리했나?
▶ 하루졸일 오락실에서 1700원쓰고 나머지 엄마한테 뺏김

70.가지고 다니는 사진?
▶ 업성용

71.친구의 애인이 자신에게 고백한다면?
▶ 절대 안돼요… 남의 여자 건드리는 넘이 젤나쁜넘이고요
고무신 꺼꿀로 신는 여자가 젤나빠요

72.친구가 교묘한 농담으로 당신의 결점을 꼬집어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어떻게 하겠는가?
▶ 담부터 경계하고 별로 친하게 안지내겠죠

73.울카페 운영자들의 이미지를 말해주세여
▶ 열심히 볼꼐요

74.울카페가 저은이유/시른 이유
▶ 서로 비슷한 사람 만날수 있다는거?

75.스트레스 해소법?
▶ 혼자 노래부르기.. 음치라서..

76.어느날 갑자기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면?(캐스트 어웨이 표절금지)
▶ 그냥 열심히 한번 살아볼래요

77.내가 봤던 사람덜중에 가장 엽기적이었던 넘은?
▶ 여고 교문에서 바지내리고 내 팬티 보디가드다~~~ 라고했던 내 동창 ㅡㅡ

78.자신의 신체중(얼굴포함)인간이 아닌부위와 그 이유…
▶ ㅡ.ㅡ;

79.동물에게 상처를 입었던 적은?
▶ 업성요

80.지금 자기 옆에 있는 물건은?
▶ 의자 ㅡ.ㅡ; 피씨방이라

81.술마실때 잼있는겜/하기 시른겜
▶ 음… 술마실때 하는겜은 다 술마시는 겜이라…
그냥 다 잼있던데 겜이름은 몰라요

82.지금 헤어스탈은? 바꾼다믄 어케?
▶ 짧은 스포츠랄까… 길게 기르고 싶은데 안돼네요 ㅠㅜ

83.지금 사귀는 사람이 트렌스젠더였다면?
▶ 생각하기 싫어요 ㅠㅠ

84.이건 정말 내얘기야..!!라고 생각됐던 너래는?
▶ 증독된 사랑

85.길가다가 애인이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했다면!?!
▶ 묻지마세요….. 가슴아파요

86.당신보다 50살 많은 재벌이 당신에게 결혼하자구 한다면?(사랑없음)
▶ 시러요 전아직 젊어요

87.아르바이트 경험&에피소드
▶ 피씨방 알바 / 노가다… 에피소드는 글쎼여…

88.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곳?
▶ 얼굴 선

89.한꺼번에 몇명에게 대쉬 받아봤나?
▶ 3명

89-2.채인 경험은?
▶ 있어욤

90.친구인줄 알구 뒤통수를 쳤는데 모르는 사람이었다면?
▶ 그건 제가 당해봤는데요.. 욕나오데요,,,

91.짝사랑 경험담을 말해주세여..^^
▶ 고백해따가 임자있는 애였어요..

91-2.짝사랑경험이 없던있든 이상형쓰기..!!
▶ 청순하고 지조있는여자

92.바닷가에서 애인이 나잡아봐라~라며 뛰어간다면?
▶ 유치하지만 영화속 장면같이 장난칠꺼예요 ^^

93.애인이 커플헤어를 하쟈구 하믄 어케할건가..?
(안한다면 헤어진단다..ㅡ,.ㅡ)
▶ 할수있음 해보라지요 난 머리짧으니까 ㅡ,ㅡ

94.갑작스레 카페에서 강퇴를 당한다면 이유는 멀까?
▶ ㅡ.ㅡ; 활동이 적어서?

94-2.강퇴 이후 행동은?
▶ 다른 아뒤만들어서 다시들어와요 ㅎ

95.젤많이 가는 동네는?
▶ 우리동네 ㅡ.ㅡ

96.지금 갑작스레 생각나는 사람..그 이유와 그에게 하고픈말
▶ 운영자.. 강퇴시키지 마세여 ㅡ.ㅡ;

97.가장 기억에 남던 간판이름
▶ 글쎄여 어쭈구리?

98.자기가 쓰는 메신저랑 아뒤는?
▶ 없어요

99.울카페에서 시러하는 사람있나여? 몇명이나?
▶ 아직은..

100.마지막으러 하고싶은말..!!

넘 힘들어요 50문50답으로 줄였으면

2. 현재 쓰는 아이디를 쓰게 된 이유 : 울 아기 이름이 지은이에요~

3. 생년월일: 1974년 07월 17일

4. 사는 곳: 서울시 송파구 송파2동

5. 멜주소: yhkles@hanmail.net

6. 메신저: yhkles@hotmail.com

7. 혈액형: A형

8. 별자리: 게자리

9. 별명: 큰눈에 관한 모든 별명..왕눈이를 비롯한 다수..

10. 종교: 친정은 불교, 시댁은 기독교 사이에 낀 무교..ㅋㅋ

11. 성격?: 얌전, 내성적이었다가 엄마가 된 후로 막강 아줌마 파워~~

12. 내 장점: 계획에 따른 추진력, 이성적인 판단력

13. 내 단점: 게으름

14. 좌우명: 후회하지말자!!

15. 취미/특기: 인터넷, 일어, 수다

16. 태몽: 물고기 비스무리한 것 같다고 하심…ㅠㅠ 참고로 울 지은양도 아무도 태몽을 안꿔줌..ㅠㅠ

17. 좋아하는 음식: 고기류

18. 좋아하는 과일: 딸기, 감

19. 좋아하는 동물: 강아지

20. 좋아하는 연예인: 키무타쿠, 비

21. 좋아하는 노래, 가수: 특별히 선호하는 것이 없음.

22. 좋아하는 색: 핑크

23. 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 : 애기 기저귀, 분유, 젖병..ㅋㅋ

24. 이상형? : 눈이 크지 않지만 눈매가 길어서 눈웃음 치는 사람..한마디로 비!!

25. 스스로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 편입니까? : 얘기하다보면 왠지 끌리는 사람이 있어요~

26. 나 자신의 색깔? : 핑크(온화, 따뜻)

27.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 투명(모든걸 흡수하고, 포용)

28. 평소 주로 하는 운동은? : 인제 할려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