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하라고 해서 했는데

업데이트 하라는 버튼을 무심코 눌러버렸다.

원래 워드프레스는 이런거 맨날 나오니까 그냥 눌러봤다.

그랬더니 그날은 바로 확인을 못했고 오늘 보니 버튼 테두리 색상이 바뀌었더라.

파란색으로 바뀐게 보기는 더 좋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뭔가 테두리들이 생긴 느낌인데 한번 비교를 해봐야겠구나.

이런거 업뎃 함부로 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기에 잘 안했는데 이건 거의 뭐 실험용으로 쓰는 블로그라서 해봤다.

아직까지 테두리 말고 뭐가 바뀐지는 모르겠다.

분양가상한제란 무엇인가

업데이트

업데이트 저녁에 같이 누룽지백숙을 먹자는데 맨날 얻어먹는것도 그렇고 그냥 집에서 먹고싶다.

마침 요기요 4천원짜리 치킨 쿠폰이 나와서 맘스터치에서 시켜먹을까 하는데 맘터가 안잡히네?

여기는 전화주문만 받고 요기요에서는 잘 안나온다.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거의 배짱영업이다 아무래도 맛있으니까 자신이 있나보다.

롯데리아 불매로 주춤한 틈을 타서 미친듯이 다 잡아먹을 생각은 안하는구나.

하긴 이 동네에 버거킹도 없고 맥도날드도 없고 롯데리아 아니면 맘스터치 둘인데 뭐 급할게 있겠나?

그냥 쉬엄쉬엄 만들어도 장사 잘 되니까 그러는거지.

나는 또 매장을 더 넓은데로 옮겼길래 앞으로 엄청 빡쎄게 배달하고 주문 다 잡아먹을라 그러나 했더니만 그것도 아닌가보다.

자리가 더 싸게 나온데로 옮긴건가?

날씨가 하루만에 추워져서 이제 잘때 보일러 안틀면 엄청 덜덜 떤다.

자다가 새벽에 너무 추워서 깼는데 이불부터 더 두꺼운 놈으로 바꿔야겠다.

몸도 으슬으슬 떨리고 그래서 욕조에 따순물 받아다가 반신욕을 하고 나왔더니만 몸이 맨질맨질하니 좋구나.

계좌에 280만원 입금할 현금을 책상위에 두고있는데 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아직까지 입금을 못했다.

내일모레 조카 놀러온다고 하니까 그때 나가서 넣던가 해야지.

토요일에 점심 같이 먹자던데 뭘 먹여줘야하나 칼국수 이런거야 내가 좋아하는거고 요즘 초딩들은 뭘 먹을라나…

회전초밥집 괜찮던데 물어보고 거기나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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