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두통 콧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두통 콧물 설사 구토 등등.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가 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백신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의심자로 판명이 되면 2주동안 격리를 하게됩니다.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확인하며 감염 전파 방지를 위해서 격리장소에서 외출을 삼가하는 수칙을 지켜야 하는데요. 이를 지키지 않고 음식점에 찾아가는 추태를 부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질병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격리수칙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일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면 2일에서 14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칩니다. 그리고나서 발열, 기침, 두통, 콧물, 호흡곤란 등의 호흡기증상, 폐렴의 증세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설사나 근육통,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고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무증상 감염 사례도 존재합니다.

코로나19의 무서운 점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이부 중증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고연령층에서는 더욱 취약하기 때문에 외출을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나타난 이후에는?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할보건소 또는 1339에 전화를 걸어서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 만약에 의료기관에 방문하게 될때는 먼저 해외여행력을 알려야합니다.

검사는 아무나 다 공짜로 받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의사가 질병관리본부의 사례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단순의심으로 검사를 받으려면 17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2020년 3월 1일 날짜로 나온 확진환자의 수는 3150명, 사망자는 17명, 검사진행은 35,182명이라고 합니다. 격리해제는 28명이네요.

오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두통 콧물 설사 인후통 등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전세계적인 감염증으로 인해 주가는 폭락하고 마스크는 동나고 자영업자들은 폐업 직전으로 몰린 상황이지만 이러한 상황을 이겨낸다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해봅니다. 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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