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정책자금을 쓰는게 나중에 갚을때를 대비해서 좋긴 하지만 누가 몰라서 안쓰나? 조건이 까다로우니까 못쓰는거지. 자영업자들 난리났는데 신용 좋은 사람들만 골라서 받으면 이미 무너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쩌란건지 이해가 안간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이라고 최대 7천만원까지 나온다는데 실질적으로는 2~3천만원이 최선이다. 그보다 많이 받기도 힘들고 신용대출 받는거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내가 신용이 좋으면 7천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막상 그거 다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없다.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신청을 위해서는 여기저기 찾아가야한다.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은행에 신용보증재단에 서류 챙겨서 다니는데 가는곳마다 사람들은 왜 또 그리 많은지.. 나처럼 돈 빌리러 온 사람들이 태반이다. 한군데에서 반나절 대기하고 또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루종일 이것만 해야한다.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이 있어서 돈을 빌리는 것은 2년거치 3년 분할상환이다. 신분증이랑 사업자등록증명원에 최근 1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을 준비해야한다. 고정 1.75%로 나온다는데 막상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리고 문제는 지금 신청하면 지금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는 것! 5월안에 나오면 빠른거고 6월에 나올지도 모른다.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접수로 신용보증재단에 갈때는 오전에 시간 잘 체크해서 가는게 좋다. 가기전에 점심을 간단히 챙겨먹고 들어갔더니 마감이라더라. 오후 2시인데 마감이다. 다음날 오전에 찾아갔는데 앞에 20명정도가 대기하고 있더라. 세시간을 대기했더니 내 차례가 오고 신청해서 자격이 되나 결과가 나오는게 일주일이다. 일주일이 지나야 내가 돈을 빌릴 수 있는지 없는지가 나온다.

지역에 따라서 인원이 얼마나 많이 몰리느냐에 따라서 업무시간도 달라진다. 포스로 조회해봐서 작년 대비 매출액이 10%이상 낮아야 가능하다던데 여러모로 어렵다 어려워. 다른 상품을 알아보는 수 밖에 없겠구나. 그나마 만만한 건 역시 햇살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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