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에 노숙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내가 만약에 노숙을 해야하는 상황이 된다면 찜질방에 가서 살아도 되지 않을까?

들어가서 안나오고 거기서 먹고살면 되는거 아닐까?

24시간인데서 버티고 안나가면 법적으로 처리할 방법이 있는지 물어봤단다.

그랬더니 주차하는 것과 똑같이 과금을 시킨다고 한다.

언제 들어갔고 언제 나갔는지 시간이 다 찍히기 때문에 장기간 그 안에 있으면 요금이 그만큼 부과된다고 하더라.

이미 그런 사람들이 꽤 있어서 24시간으로 운영하는 업계에서는 그에 대한 대처법을 마련해뒀단다.

대한민국에서 꼼수는 파훼법이 항상 마련되지만 아직 털리지 않은 부분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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